COPYRIGHT 2019. ARK MUSIC MANAGEMENT           |           8 Depot Square 2FL. NJ, 07631           |           714. 673. 1222

TESTIMONY

JACOB NAH (예전 이름 Kenny Nah)

2019 년을 기준으로 저는 Speech Level Singing 보컬 테크닉을 공부한지 12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 목소리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SLS 를 공부하기 전에 저는 실용음악 보컬전공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프로페셔널 TV쇼 Backup Singer로 활동도 하고 있었지만 제 목소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었고 아주 많은 시간을 연습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음이 되지 않아서 결국엔 노래를 포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만난 세스릭스 선생님은 저에게 올바른 발성을 할 수 있도록 저의 문제를 고쳐주셨고 그 결과 지금은 제가 원하던 목소리와 고음을 모두 다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 노래를 공부할 때를 돌아보면 목소리에 대한 이해없이 막연히 열심히만 연습했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냥 열심히만 하면 다 될거라 생각했지만 우리의 목소리는 정확한 이해가 없다면 나중엔 시간만 허비한 꼴이 되어버립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완벽하지 않지만 저는 너무나 많은 발전을 했고 지금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노래할 수 있게 도와주신 세스릭스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임재림 (대중음악 가수 지망생)

노래를 배워야겠단 생각에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배워봤지만 배우면 배울 수록 저에겐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다 Kenny 선생님을 만나 보컬 테크닉을 배우기 시작했고 목을 너무 쥐어짜고 힘을 많이 줘서 끌어올리는 안좋은 발성에서 조금 더 저음, 중음, 고음이 연결이 잘되어 더 좋은 소리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엔 내기 힘들었던 음이나 거의 낼 수 없었던 음들도 낼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점차 더 고음을 내는데 편하고 안정적인 쪽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발성의 중요함을 깨닫고 있습니다.

안영진 (실용음악 전공, 밴드보컬)

저는 원래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을 했고 그 후 공연을 하며 7~8년을 활동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선생님을 만나봤지만 저의 문제점인 고음에서 무겁고 갈라지는 소리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Kenny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언제나 노래를 잘 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차있던 저한테 선생님은 레슨은 좀 신선하더군요. 선생님은 노래하다가 잘못된 방법으로 노래할 때 왜 그런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레슨할 때 저보다 더 열정적이시고 제가 올바른 소리를 낼 때 더 기뻐해주시는 모습에 또 한번 더 감동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노래할 때 편하게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금방 느끼고 같이 음악하는 밴드 동료들이 더 놀라워했습니다.

강상구 (대중음악 가수 지망생)

레슨받은지는 5개월이 되었습니다. 처음 레슨 받은 날부터 이론적으로 잘 알려주셔서 선생님을 믿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발성적으로 저는 흉성과 가성밖에 쓸 수 없었는데 두성이라는 개념을 선생님께서 잘 잡아주셔서 음역도 넓어지고 말하듯이 편하게 노래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 예전에는 흉성 위주의 힘으로 끌어올리는 발성을 해서 그런지 쉽게 목이 피로하고 굉장히 퍼지는듯한 목소리였고 전달력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두성을 배우면서 자신감있게 대화도 하고 또 노래를 부르는데도 두려움이 낳이 사라져서 케니 선생님의 레슨으로부터 굉장한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박창희 (가수& 보컬트레이너 지망생)

선생님께 배우고 목에 힘을 점점 빼면서 나지도 않던 고음들이 점점 나고 있어요. 처음 배울 때는 기존에 배우던 발성과 달라서 선생님의 레슨법이 의심도 됐지만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다보니 약하게 나던 소리도 점점 강해지고 힘이 붙는게 느껴져요. 이제는 낼 수 있는 음높이에서 작거나 크게 좋은 소리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조금씩 제가 하고 싶은 노래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신 후 로는 화상으로 레슨을 받고 있는데 처음에는 화상레슨의 음질이나 상태에 대해 조금 의심을 했지만 받아보니 대만족입니다. 선생님을 일주일에 한번 직접 뵐 수는 없게 되서 아쉽긴 해요. 그런데 저 처럼 바쁜 사람들 한테는 레슨 받으러 직접 가지 않아도 되니까요. 시간을 아낄 수 있는건 장점인 것 같아요. 선생님은 학생이 할 수 있다는 기본적인 믿음을 가지고 레슨을 하신다는게 느껴져요.